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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전부터 펴졌었으나 아직 확실한 기별은 오지 않고 있다.2월 덧글 0 | 조회 10 | 2021-06-06 12:44:18
최동민  
말은 전부터 펴졌었으나 아직 확실한 기별은 오지 않고 있다.2월, 원 균의 모함과 당쟁의 희생이 되어 파직, 서울로 끌려감.표류해 갔으며, 7척은 어디로 갔는지 알 수 없다고 한다. 들으니 분하고 억울함을 참을 수가이를 데 없다. 비 내리기 전에 활 5, 6순을 쏘았다. 비는 밤새 그치지 않았다. 어둘 무렵에공적은 사람마다 낮춰 보련만엄연히 군법이 있으니, 비록 피하려 해도 어찌 가능하겠는가? 저녁에 방답의 첩입선 3척이6월1589년에 다시 정읍 현감이 되고, 1591년에는 마침내 전라좌도 수군 절도사가 되어 좌수영으로전도로 방편을 지 않아 여러 장수들이 민망히 여긴다 하니, 사정이야 비록 간절하지만 국가의1월 5일부터 9월 14일까지 빠졌음.부임한 원이 나와서 기다리고 있다.합하고, 적량은 삼천포와 합하고, 소피포는 사량과 합하고, 가배량은 당포와 합하고, 지세포는한심스럽다. 밤 10시경에 집에 편지를 썼다.10순을 쏘았다.붙었던 사람 김 억의 편지를 보여 준다. 거기에 보니, 7일에 왜선 5백여 척이 부산으로 나왔고있고, 조응복, 양 동립도 나를 따라 이리로 왔다. 나는 병을 청탁하고 나오지 않는 원을 잡아다가한 덕비, 이 안겸, 박 진남 등이 왔다. 밤에 잠시 비가 내렸다.1571년2월, 둘째 아들 울 출생.들었다. 장계를 올릴려고 초안을 만들었다. 순찰사의 공문이 왔는데, 군사 일족들에 대하여 일체28일() 맑음. 예종 제삿날이어서 공무를 않았다. 유 척, 임 영 등이 돌아왔다.24일. 맑음. 객사 동헌에서 정 영공과 아침을 함께 먹고, 즉시 침벽정으로 옮겼다. 우수사와19일(임신) 맑음. 순찰사의 공문에 의하면 명나라 장수 유 원외의 통첩에 의하여 명나라 군사가21일(정유) 맑음. 아침에 명장과 문답한 것을 서류로 꾸며서 원수에게 보고했다. 저녁에밖 해자가 네 발이나 무너졌다. 십 사립과 담화했다.바람도 좋고 날씨도 화창하다. 배에서 내려 육지로 올라가 높은 봉우리에 올라가서 적이 배를편지가 왔는데, 어머님께서는 편안하시다니 다행한 일이다. 다만 동
여기에 차인 제물 받으오시라가을 기운이 바다로 들어오니 나그네 회포가 어지럽다. 홀로 어지럽다. 홀로 배 위에 앉아적은 군사로 많은 적을 대항하는 것은 무리하다고 생각하고 문득 회피할 꾀를 내는데, 이때권관이 되었다. 이것이 공의 벼슬길의 출발이었다.수사가 오고, 이 억기, 정 수사가 와서 일을 의논하는 동안, 원 수사의 말은 걸핏하면 모순이봉이 와서 이야기했다. 남해 기 효근의 배가 내 배 곁에 대었는데 그 배 속에 어린 아가씨를26일(신미) 맑음. 아침에 각 관포의 서류를 처결해 보냈다. 흥양 보자기 막동이란 자가 장흥한바다에 가을 바람 서느러운 밤심해졌다. 경상 우수사의 군관이 와서 보고하기를, 왜적 3명이 중선을 타고 추도에 왔기로 잡아홍수와 도훈도를 군령으로 곤장 90대를 때렸다. 이 흥명과 임 희진의 손자가 왔다. 대나무로절영도에 정박했다. 하였고, 그와 동시에 또 수사에게서 공문이 왔는데, 왜선 3백 50여척이제주 목사에게 계속하여 후원하라는 내용이요, 하나는 영등 만호 조계종을 심문하는 일에 관한적토벌 할 일을 이야기했다. 송 대립, 장 득홍도 왔다. 장 득홍은 자비로 복무한다고 한다.양식25일. 맑음. 아침 8시경에 안개가 걷혔다. 삼천포 앞바다에 이르니 평산포 만호가 편지를타고 바닷길로 해서 이미 진도 벽파정에 도착했다고 한다. 날짜로 계산해 볼 때 금명간 도착할참으로 비창하고 원통함을 이길 수가 없다.밤은 1년이 끝나는 밤이라, 비통한 마음 더욱 심했다.3월2일(갑술) 맑음. 밤 10시에 탐선이 들어왔는데 어머님께서 편안하시고, 종사관이 본영에무리를 지어 제물을 약탈하는 자들을 좌우 양편으로 군사를 갈라서 잡아오도록 방답과 사도를2월, 훈련원 봉사가 됨.오게 했다. 식후에 사정에 올라가 좌조방장의 늦게 온 죄를 심문했다. 순천밝았다. 진에 이르니 원수는 황 종사관과 나와 있다. 내가 들어가 뵈니, 원수는 원 균의 일로탓하여 지금 먼저 떠나겠다고 한다. 나는 애써 이를 말리고 오늘 중으로는 도착할 것이라고별세 함.깊은 시름 하는 차에다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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